[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이달 분양한 수도권 아파트 2곳의 청약접수가 기간 내 마감됐다.
경기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1차분 554가구(특별공급 제외, 총 1862가구) 분양에서 평균 청약경쟁률 1.41 대 1, 최고 경쟁률 2.38 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8개동, 전용면적 58㎡로 구성된다. 오는 9월 2차분 562가구를 분양하고 내년 중 나머지 744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2차 푸르지오는 242가구 분양에 평균 경쟁률 2.15대 1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4.0대 1이다.
최고 13층, 5개동, 전용면적 67~84㎡로 구성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2기 신도시 안에서도 교통, 교육, 중심상업지역 이용이 편리하다는 게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