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손예진이 러시아전의 무승부를 예측하며 점쟁이 문어 반열에 올랐다.
21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응원단'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응원단에는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를 포함해 배우 손예진, 정일우, 그룹 B1A4 바로,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 개그맨 지상렬로 구성됐다.
이들 중 선발팀으로 정준하, 정현돈, 노홍철이 먼저 2014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로 향했다. 한편 후발대에 남은 유재석, 박명수, 하하, 손예진, 정일우, 바로, 리지, 지상렬이 러시아전이 열린 지난 18일 광화문을 찾아 거리 응원에 동참했다.
대기실에 모인 무한도전 응원단 후발대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승패를 조심스레 점쳤다.
리지는 2대1, 바로는 "이근호가 첫 골을 넣으며 3대1로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예진은 "러시아 역시 강호이기 때문에 1대1로 무승부가 될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날 바로와 손예진의 점쟁이 문어 급 예측처럼 이근호가 첫 골을 넣었고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