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0일 한국신용평가가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A'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신평은 등급 전망 조정과 관련해 "과점적 시장지위에도 불구하고 장기화된 전방산업 침체, 수익성 부진과 차입금 증가 추이를 감안할 때 중기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한신평은 지난해 12월 동국제강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시킨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