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은 최근 진행된 '얼루어 코리아'의 화보촬영에서 소녀의 모습이 아닌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새론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하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으며, 캐주얼틱한 의상에서는 풋풋한 학생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칸 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에 대해 묻자 "'도희야'를 촬영한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주었느넫, 그 순간 감정이 복받쳤다"고 전했다.
한편, '도희야' 김새론의 화보와 근황은 '얼루어 코리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