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14 브라질월드컵 시즌을 맞아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 대해 집중 탐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둘째 마누라가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만수르의 부인 사진을 접한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냐. 그림 아니냐"라며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고 놀라워했다.
이어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수가 있냐"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만수르가 축적한 막대한 '부'에 대한 소문과 진실을 다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