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많은 투자자들이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급락 리스크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가파른 주가 하락에 대한 경계는 좀 더 일찍 나타났어야 했다.
주가 밸류에이션은 2007년 고점에 바짝 근접한 상황이다. 과거 10년 기업 이익을 기준으로 한 경기순환 감안 주가수익률을 근거로 볼 때 그러하다.
때문에 현 시점은 주가 고평가에 대해 심각하게 긴장해야 할 때다. 탐욕에 빠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로버트 쉴러(Robert Shiller) 예일대학교 교수. 19일(현지시각)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그는 주가 조정 가능성을 강하게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