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강제화가 여름철을 맞아 정통 이태리 메쉬 구두의 느낌이 살아있는 ‘브루노말리 트렌디 메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루노말리 트렌디 메쉬’는 부드러운 소가죽을 정교하게 엮는 메쉬(Mesh) 공법으로 갑피를 만들어 통기성과 유연성이 우수하고 메쉬의 짜임이 견고하다. 또한 안감에도 통풍성이 뛰어난 내피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발 상태가 유지된다.

총 4종으로 출시된 ‘브루노말리 트렌디 메쉬’는 금강제화 주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27만8000원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여름철 쿨 비즈 룩에 어울리는 세련된 쿨 비즈 슈즈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브루노말리 트렌디 메쉬 구두를 출시했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부터 쾌적한 발과 스타일까지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메쉬 구두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