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코스틸(대표 김정빈)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철강업계 최초로 혁신적인 고객만족을 위한 가치제안 프로그램 론칭 행사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코스틸은 철강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년 간의 준비과정을 거친 ‘월터(Walter)’를 선보이며,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는 코스틸’, ‘고객과 동반성장하는 코스틸’의 포부를 담을 예정이다.
월터는 기존 업계의 물량할인 등 제품가격할인 중심의 영업방식인 B2B(기업 간 거래)를 뛰어 넘어 금융과 소비재 산업 등 타 산업의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수용해 철강업계 마케팅에 접목시킴으로써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안하는 코스틸만의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번에 '월터스 매직(Walter’s Magic)'이라는 슬로건으로 오픈하는 월터의 가치제안 서비스는 콜옵션의 개념을 적용한 'Wallet'을 비롯해 고객의 재고가치 하락을 방지하는 'Wanna', 고객 경영정상화 프로그램 'With' 그리고 금융이나 소비재 마케팅 기법을 적용한 'Wishback 등 4개로 구분돼 있다. 그 외 각종 산업 및 시장 정보분석 제공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대내외 철강시황 및 트렌드 등 정보 제공을 위해 철강금속신문 뉴스와 SBB 뉴스 클리핑(News Clipping) 등도 지원한다.
월터 가치제안 서비스는 해당 웹사이트(walter.kosteel.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사이트는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및 코스틸과 파트너들의 커뮤니케이션 통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정빈 대표는 "이번 ‘월터’ 출시를 통해 변화하는 철강시장 패러다임에 새로운 방법으로 대응하는 혁신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동반성장 커뮤니티를 강화해 함께 어려운 시장을 돌파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고민과 시도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