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미니스톱(대표 심관섭)은 햄버거 전 품목에 대해 음료 증정행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품목은 불고기, 통살새우, 케이준치킨버거 등 미니스톱에서 직접 가공하는 패스트푸드 햄버거 6종으로 구매 고객은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펩시콜라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미니스톱은 월드컵으로 심야 시간이나 이른 아침 간식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박정임 미니스톱 주식디저트팀 MD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시기 고객의 구매패턴을 살펴본 결과 고객들이 경기 전 후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상품을 많이 찾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며 “올해도 연관구매가 높은 콜라를 증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제품인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미니스톱에서 직접 가공하여 신선하게 취식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최근에는 불고기버거를 리뉴얼하고 핫 바비큐 빅불버거와 케이준 치킨버거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밖에 미니스톱은 월드컵 기간에 맞춰 수입맥주 19종과 치킨상품에 대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 일정에 맞춰 주먹밥과 빅도그 등의 상품 구매 시 음료증정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