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는 지난 1월 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연하남에 대한 연애관을 밝히며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연하남 후배로 유승호를 지목했다.
특히 성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연하남을 사귄 적은 있지만 나를 누나라고는 안 부르더라. 한두 살 차이 연하남까지는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성유리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7일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는 중"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건국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안성현은 지난 2005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했다. 지난 2011년부터 SBS 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로 활동 중이며 올해부터는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 역할도 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 동갑내기 커플 보기 좋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로 과거 발언까지 화제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