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대 러시아전이 열리는 18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북부 내륙지역에서는 낮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월드컵 거리응원이 전개되는 내일 오전 시간대에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또 아침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는 연무나 박무가 끼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영서가 5~10mm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1도로 전망했다.
진도부근 사고해역은 구름이 조금 예상되고 바람은 5-9m/s, 파고는 0.5~1.0m로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케이웨더 발표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