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세동은 자회사인 중국 북경 세진영부건 유한공사를 12억2340만원에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도장·사출부품 제조사업 영역 확대로 신규수주 및 매출·수익성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19%의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100.0%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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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5.19%의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100.0%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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