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본격적인 월드컵 응원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카콜라는 오는 18일 러시아전을 시작으로 매 경기 시 마다, 브라질 월드컵의 대한민국 경기 응원전이 펼쳐지는 곳을 직접 찾아가 대규모 길거리 샘플링과 콕콕댄스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코카콜라 길거리 응원 이벤트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진행되는 대규모 샘플링 행사로 브라질 월드컵을 모두 다함께 즐기자는 코카콜라 '모두의 월드컵'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했다.
코카콜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카콜라와 태양의 마테차 등 총 15만개의 시원한 음료를 무료 증정하고 다양한 응원 이벤트로 즐거움을 전하며 월드컵 응원 열기 고조에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코카콜라는 거리 응원전 외에도 MBC '무한도전' 월드컵 응원단과 함께하는 '콕콕댄스' 를 앞세워 월드컵 응원의 열기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FIFA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이번 샘플링 행사 뿐만 아니라 브라질 현지에도 100명의 원정응원단을 파견하는 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월드컵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