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29세임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노안으로 인해 "20대 할머니"라고 불리는 문선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선영씨는 20대 할머니에서 동안녀로 몰라보게 변신해 모두를 놀래켰다.
이에 MC 레이디제인은 페이스오프를 담당하는 닥터스 군단에 "중년 여성의 얼굴이 짧은 시간 안에어떻게 달라질 수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닥터스 군단은 문선영의 상태에 대해 "골격 자체가 노안의 교과서였다", "피부과 관점에서 노안의 3대 조건을 모두 갖고 있었다"며 고백했다.
정유미 치과원장은 "문선영 씨는 엄청난 양의 치과 치료를 했다"며 "제가 시즌1부터 지금까지 렛미인에 참여하면서 본 역대 최악의 치아였다. 치과 분야에서 만큼은 선영 씨를 따라올 자가 없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렛미인 '20대 할머니'를 본 네티즌들은 "렛미인 '20대 할머니' 변신 놀랍다" "렛미인 '20대 할머니' 변신 기적같다" "렛미인 '20대 할머니, 이젠 당당하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