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월드컵 기간을 맞아 FPTV 구매 고객에게 월드컵 공인 축구공인 '브라주카 레플리크'를 증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경기 일정에 앞서 오는 14일, 15일, 21일, 22일, 25일, 26일 단 6일간만 펼쳐진다.

행사 기간 중 200만원 이상 FPTV 전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이라면 한국 팀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공인구를 받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정된 날짜에 TV를 구매해야 한다. 한국 팀의 경기 이전 TV 구매자에 한해 공인구를 증정하기 때문에 미리 승패를 점 쳐보고 승리를 기원하면서 TV를 구입하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팀의 승리와 선전을 기원하며 승리의 기쁨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자 본 행사를 준비 한 것"이라며 "전자랜드프라이스킹에서는 공인구의 행운과 함께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