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아이리버(대표이사 박일환)은 13일 최대주주인 보고리오투자목적회사와 KGF-RIO Limited(이하 보고펀드)가 보유지분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로 SK텔레콤을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보고펀드와 SK텔레콤은 구체적인 인수 조건 등을 협의해 조속한 시일 내에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그에 따라 매각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이리버 측은 본 계약 체결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진행 사안은 해당 시점에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