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한국시간) 카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 동료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한 카카는 이날 아들 루카와 함께 경기장을 방문, 크로아니티와의 개막전에 앞서 브라질 대표팀과 인사를 나눴다.
또 관중석에서 브라질 크로아티아 경기를 지켜본 카카는 네이마르의 페널티킥 골 장면을 촬영하는 등 대표팀에 대한 애정을 맘껏 표현했다.
한편 카카는 현재 AC 밀란과 결별하고 '친정팀' 상파울루로의 복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카카 응원에 네티즌들은 "브라질 카카, 훈훈하다", "브라질 크로아티아 전 카카 괸중석 응원, 대표팀으로 뛰었으면 좋았을 텐데", "브라질 크로아티아 카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