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니퍼로페즈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친다.
13일 오전 3시15분(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코리치안스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이 시작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2014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부른 제니퍼로페즈와 래퍼 핏불, 브라질 국민가수 클라우디아레이테가 무대에 올라 축가 공연을 펼친다.
축하 공연외에도 이날 월드컵개막식에는 브라질의 전통 춤인 삼바와 전통무예 카포에이라의 공연, 월드컵 참가 32개국 국기 등장, 국제축구연맹(FIFA) 제프 블래터 회장의 축사 등이 함께 진행된다.
월드컵개막식이 끝난 직후 오전 5시부터는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 경기가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