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 라이온은 공익재단법인 라이온치과위생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초등학생 이닦기교실'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J 라이온의 초등학생 이닦기 교실은 매년 6월 구강보건주간에 실시되는 건강교육행사로, 일본의 메인 회장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매년 7만 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실시간 인터넷을 통해 입 속 건강에 대해 함께 학습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서울북성초, 서울연희초등학교 100여명의 학생들이 회장에서 직접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대회장의 실시간 인터넷 발신을 통해 4개교 400여명의 학생들이 각 교실에서 교육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 홍콩, 싱가폴 등의 아시아 9개국에서 총 1162개교, 약 6만61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가한다.
CJ 라이온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평생의 구강 건강을 좌우하는 어린이의 양치 습관 개선 및 예방관리의식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