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에는 백진희와 멤버들의 뉴욕 입성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의 법칙' 멤버들은 뉴욕에 왔다는 설렘으로 가득했지만, 허름한 창고같은 뉴욕하우스에 당황해야만 했다.
4월의 뉴욕 온도는 4도밖에 되지않아 멤버들은 추위에 떨었으며, 냉기가 올라오는 바닥으로 인해 스프로폼 깔개위 침낭에서 잠을 청했다.
이에 백진희는 "하루밖에 안됐는데 한 열흘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고된 하루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김성수, 이천희, 저경호, 문, 백진희, 에이리, 존 박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