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한킴벌리는 팬티기저귀 '하기스 매직팬티 플레이수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직팬티 플레이수트는 돌을 전후해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는 아기 특성과 체형을 감안해 아이가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적화시킨 제품이다.

매직팬티 플레이수트의 슬림맥스 흡수시트는 유한킴벌리가 원천 특허를 가진 하이드로니트 신소재를 적용, 흡수력이 좋으면서도 얇고 유연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유연한 기저귀를 가능하게 한 핵심기술을 적용해 아기가 속옷을 입은 듯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자사의 아기 표준 체형 연구결과를 반영, 엉덩이는 슬림하게, 다리와 허리밴드는 탄력을 더한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소변 감지 범위가 2배나 넓어진 다이다믹 소변알림마크와 통기성이 탁월한 에어엠보싱 안감 등 하기스의 대표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