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은 브라질 고유의 삼바춤과 무예인 카포예라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에 피파는 이번 월드컵 공식곡인 '우리는 하나(We Are One)'을 부를 예정이였던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이 취소된 대신, 쿠바 출신 미국 래버 핏불과 브라질 출신의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한편,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시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월드컵 개막식 시간, 로페즈 공연이 취소라니"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시간, 진짜 곧있음 축제다"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시간, 한국팀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