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도무스디자인은 독일 프리미엄 가구 코이노의 보그 아틀란틱 소파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독특하고 세련된 형태가 돋보이는 보그 아틀란틱 소파는 지난해 코이노 수석 디자이너 타마라 하티가 디자인해 선보인 제품으로, 같은 해 전 세계 인테리어 가구 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인 상 중 하나인 '인테리어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시원하고 독특한 딥 블루 컬러의 최고급 천연가죽을 사용해 여름 인테리어에 적합하며, 등받이와 일체로 연결되는 팔걸이의 부드러운 라인이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특히 세련된 곡선 형태의 하이백 시트는 쿠션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도 깊이 있는 착석감을 제공하며, 개별 각도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시스템으로 개개인에게 가장 편안한 최적의 자세가 가능하다. 또한, 초고가 소파에만 적용되는 지그재그 스프링과 고밀도 폴리스틸렌 폼이 내장돼 오랜 기간 사용해도 소파가 쉽게 꺼지지 않는 견고한 내부 구조 역시 강점이다.
도무스디자인 마케팅 담당자는 "보그 아틀란틱 소파는 시원함이 돋보이는 딥블루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최상의 착석감과 견고함을 자랑하는 기능성 소파로, 디자인과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감각 있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