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자산운용사(증권운용전문인력)로 등록된 인력이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업무의 영위를 위해 이수해야 하는'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과정을 오는 7월 8일부터 추가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동산 개발실무와 위험관리, 투자사례에 대한 학습을 통해 부동산투자운용 등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생들은 부동산법규·부동산가치 및 위험 측정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효과적으로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역량을 쌓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7월 8일부터 31일까지 총 14일간 54시간이다. 교육대상자는 투자자산운용사시험에 합격했거나 금융투자업 규정에 따른 증권운용전문인력 자격요건을 갖춰 협회에 등록된 자, (구)일반운용전문인력시험, (구)집합투자자산운용사시험, (구)자산설계전문인력시험 합격자에 한한다.
수강신청은 이달 24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