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시리즈 대단원을 관통하는 프리퀄 두 번째 작품인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개봉 20일 만인 10일 400만 관객 고지에 올라섰다.
11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하루 전인 10일 관객 2만37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400만344명을 기록했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400만 돌파 기록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보다 이틀 빠르다.
엑스맨의 원조 연출자 브라이언 싱어가 귀환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인류 생존을 위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엑스맨들을 그렸다. 특히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전작 ‘퍼스트 클래스’에 이어 시리즈의 거대한 스토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