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더는 인디언 컨셉을 적용해 캠핑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 캠핑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더 감성 캠핑 시리즈는 제품에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색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단색 중심의 투박한 캠핑 용품과 차별화를 시도한 것.

아이더가 이번에 선보인 감성 캠핑 시리즈는 '인디언 쉐이드', '렉타 타프', '릴렉스 체어', '슬림 체어', '미니 체어' 등 총 5가지다. 아이더 인디언 쉐이드는 일명 인디언 텐트로 불리는 제품으로 지붕이 뾰족한 티피 텐트 스타일의 그늘막이다. 경량 소재를 적용해 운반이 편하며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다.
아이더 렉타 타프는 라지(L)와 미디엄(M)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해 사용 인원에 따라 적합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밀도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뛰어나다.
김세준 아이더 용품기획팀장은 "아이더는 캠핑 시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중시하는 감성 캠핑족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차별화된 패턴과 색상, 콘셉트를 겸비한 감성 캠핑 시리즈를 선보였다"며 "디자인 포인트인 인디언 패턴은 성인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자녀가 있는 가족 캠핑족이 활용하기에도 좋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