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단띄워' 이과수 폭포의 웅장함에 오만석, 진운, 오상진, 서현진이 감탄했다.
10일 방송한 SBS 'SNS 원정대 일단띄워' 2회에서는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 가수 카라의 박규리, 2AM의 정진운이 브라질로 떠났다.
이날 18시간 버스를 타고 이과수 폭포에 도착한 오만석, 진운, 서현진은 입구서부터 희미하게 들리는 폭포 소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현진은 "나 봤다. 보인다"며 들떴고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폭포 물줄기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과수 폭포는 270여개의 작은 폭포가 모여 20층 고층 아파트만한 높이에서 떨어지며 이과수 강을 거쳐 2.6km나 이어지는 세계 최대의 물줄기를 자랑한다.
서현진은 "눈물 날 것 같다. 진짜 좋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만석 또한 "그 어떤 곳도 아직까지 이과수 만큼 더 좋은 건 못봤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일단띄워 오상진 서현진에 네티즌들은 "일단띄워 오상진 서현진, 갈수록 재미있어지는듯" "일단띄워 오상진 서현진, 핑크빛 모드 계속?" "일단띄워 오상진 서현진 시청률 얼마나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