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달한 연상연하 로맨스로 설렘을 안긴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최종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엄정화가 마지막 촬영 후 시청자에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마녀의 연애' 제작진을 통해 "반지연으로 지내면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것 같네요. '마녀의 연애'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았다.
이어 엄정화는 "처음 시작했을 때 느낌이 좋았는데 끝까지 좋은 느낌 간직할 수 있게 해준 제작진, 연기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엄정화는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함께 남겼다. 그는 밝은 미소로 극중 연인 박서준과 함께 사랑스러운 포즈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엄정화가 독사진을 찍을 때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장난을 치는 박서준의 모습에서 촬영장 속 유쾌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만든다.
'마녀의 연애' 최종회는 10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