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러시아 언론이 한국대표 공격수 박주영에 혹평했다.
한국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4대0으로 완패했다.
가나전 직후 러시아 언론 로시스카야 가제타는 "한국 축구팬들도 분노를 금치 못할 경기였다. 가나 선수들은 한국의 페널티 지역에서도 마치 자신드의 수비 진영에 있는 것처럼 편안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로시스카야 가제타는 박주영에 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공격수 박주영은 보이지 않았다. 한국은 마지막 평가전 상대로 너무 강한 팀을 골랐다"고 덧붙였다.
가나전 하이라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나전 하이라이트 볼 수록 열받아" "가나전 하이라이트, 앞으로의 경기에 목숨 걸자" "가나전 하이라이트, 예방주사 맞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