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 각지에서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렸다. 여기에 각종 SNS를 통해 비와 함께 우박도 함께 내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기상청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진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한여름에 서울에 우박이 내릴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대부분의 시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서울 날씨 우박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울날씨 우박, 깜짝 놀랐다", "서울날씨 우박, 여름에 우박이라니", "서울날씨 우박, 아까 천둥도 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