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천호식품은 ‘알리신(Alliin)이 첨가된 마늘과학’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인 알리신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하고 새로운 기능성 원료로 지목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및 규격 일부 개정안’을 고시하고 2015년1월부터 알리신을 마늘을 새로운 기능성 원료로 지정키로 했다.
이 제품은 마늘의 주요성분인 알리신 성분을 강화해 마늘 고유의 효능은 최대한 살리고, 먹는 대상에 따라 맛과 향을 개선한 것이 특징으로써 마늘도 맛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마늘과학’ 제품은 마늘에 라즈베리 등을 넣어 맛을 개선한 ‘베리갈릭’과 계피, 당귀, 진피 등 쌍화차의 주요재료를 넣어 효능을 강화한 ‘히트갈릭’, 마늘 100%를 HSP(증숙) 공법으로 만든 ‘스윗갈릭’ 등 3가지 종류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