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웅진씽크빅이 114억원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에 약세다.
1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 대비 230원, 2.85% 내린 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KG그룹과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공동 컨소시엄이 회사를 상대로 114억2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KG그룹과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공동 컨소시엄에 지난해 3월 웅진패스원 매각을 완료했다"며 "매수인이 손해 발생을 이유로 당사에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