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0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 출연한 정하은과 황현주는 첨예한 갈등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하은은 "너 착한 척하는 것 같다. 너만 불쌍한 척하고 뭐하자는 거냐. 그런 거 재수 없다”고 황현주를 비난했다.
이에 황현주가 "나는 언니가 더 가식 같다”고 응수하자 정하은은 “XX 싸가지 없다 너. XX하네. 너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네가 했다고 말하지 않았냐. 내 말 흘려서 듣냐”고 거침없이 욕설을 퍼부었다.
또 정하은은 황현주를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유가 있다. (황현주가) 나를 따라 하는 것을 느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한편 9일 오전 공개된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정하은과 황현주는 화끈한 춤사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황현주에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정하은 황현주, 도수코 시리즈 중 최고의 악녀인 듯", "싸이 행오버 정하은 황현주, 이제는 화해한 건가", "싸이 행오버 정하은, 황현주가 착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