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JTBC ‘집밥의 여왕'은 '꿀성대 디바' 특집으로 꾸며져 이예린을 비롯해 김혜연, 옥희, 장미화가 '활력'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늘 지금처럼' 등의 히트곡으로 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이예린이 세련된 감각이 엿보이는 싱글 하우스를 공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이예린은 전복과 버터마늘소스를 이용한 전화위복 스테이크에 장똑똑이, 절미된장조치를 곁들인 호화로운 밥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집밥의여왕 이예린에 네티즌들은 "이예린, 집 좋다", "집밥의여왕 이예린, 요리 정말 맛있어 보인다", "집밥의여왕 이예린, 솜씨가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