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방송사 및 제작사와 함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한영 방송콘텐츠 기획안 쇼케이스’를 영국 런던에서 오는10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쇼케이스는 KBS, 광주MBC, 부산MBC, 경남MBC, 목포MBC, 전주방송, 마운틴TV, 육아방송,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판미디어홀딩스, 미디어스토리나인, 리키필름, 보다필름, 이에스에스, 에넥스 등 국내 주요 20개 방송사 및 제작사가 참가한다.
참여사들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20개 콘텐츠 기획안을 소개할 예정으로 이 중 17개 작품에 대해서는 직접 기획안 발표회(일명 ‘Pitching’)를 통해 유럽과의 공동협력을 유치할 계획이다.
더불어 All3Media의 Stephen Driccoll 상무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국제 공동제작시 고려해야 하는 제작 프로세스와 투자 유치 전략 등에 대한 핵심 노하우 등을 들어보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