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리온(회장 담철곤)은 오는 8월 31일까지 ‘통통 튀는 크레용팝과 함께하는 통&통 페스티벌’ 모바일·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통아몬드, 통커피넛 등 크런치캔디 특유의 ‘깨물어 먹는 즐거움’을 컨셉트로 잡았다.

제품 모델인 크레용팝 이미지를 터치해 화면 상단에서 내려오는 ‘통아몬드’,‘통커피넛’ 캔디를 깨는 게임 방식은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이나 온라인(www.tongcandy.c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매달 추첨을 통해 캠핑용품, 레저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