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상남자 특집'에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주연배우 박성웅과 이민기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앞서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박성웅과 이민기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박성웅은 류승룡과의 얽힌 일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성웅은 아내 신은정 때문에 배우 류승룡에게 질투를 느낀적이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 상남자 특집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