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김연우와 15&(피프틴앤드)가 게스트로 출연,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우는 윤종신을 언급하며 "윤종신이 문자가 와서 동작이 더 컸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춤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우는 "윤종신이 평소에 영어를 많이 쓰는데 사실은 국문학과 출신이다"고 밝히며 윤종신 성대모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연우는 자신의 노래는 어디서 나오는 것 같냐는 질문에 "엉덩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연우에 네티즌들은 "김연우, 엉덩이 자신감 대단하다", "김연우, 윤종신 성대모사 대박", "김연우, 엉덩이 어떻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