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경기 수원시장 선거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염태영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59.4%의 득표율로 수원시장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김용서 새누리당 후보에 21.6%p 앞서며 당당히 수원시장에 당선됐다.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당선 후 "수원시민의 승리다. 투표의 부패가 낡은 시대를 이겼다. 수원시민에 감사드린다"며 "더 낮은 자세로 오로지 시민, 오로지 수원만을 섬기겠다"고 수원시장 당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