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전라북도지사 당선인(사진)이 “도민 소득을 2배 이상 늘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송 당선인은 5일 “도민소득을 2배 이상 늘리겠다”며 “전북에 굴뚝 없는 산업, 관광산업이 꽃을 피우게 하겠다”며 “밝혔다.
연간 1억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송 당선인은 “전북에 오면 어디서든 불편함이 없도록, 즐기고, 체험하고, 머무르고 가도록 토탈관광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전북을 진정한 한국적 가치와 정서가 빛이 나는 한국 속의 한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을 100조원대의 탄소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송 당선인은 “전북전역을 자동차, 기계, 비행기, 농기계 등 100조원대의 탄소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출산, 육아, 보육, 교육, 인재양성에도 정성을 다할 것”이라며 “새만금개발을 최대한 앞당기고 공항, 항만, 철도, 마이스 기반을 갖춰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