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슈퍼는 전남 보성의 찰보리쌀 생산 농가와 사전계약을 통해 햇 찰보리쌀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4kg 1봉을 최근 시세보다 약 40% 저렴한 가격인 7890원에 판매한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것은 생산자와 사전 계약을 통해 200톤의 물량을 확보 했기 때문이다. 판매는 롯데슈퍼 전국 전 점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는 10일까지 판매한다.
롯데슈퍼 김효선 양곡MD는 "찰보리쌀은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변비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성 소비자들울 중심으로 수요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품목"이라며 "올해는 작황이 매우 좋아 품질은 우수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