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금융소비자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보호처 홈페이지'(cousumer.fss.or.kr)를 전면 개편해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세부 메뉴를 단순화(8개→4개)하고, 메인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최하위 메뉴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금융소비자가 무슨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금감원 박용욱 소비자보호총괄국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가 상당 부분 개선됨에 따라 금융소비자가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