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이본 카라스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신을 만나서 좋은!"이라는 글과 함께 정용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본 카라스코와 정용화는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해 10월 이본 카라스코는 트위터에 한글로 "다음날 당신을 감사하고 좋은 메시지를 위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한편 이본 카라스코는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의 홍보직원으로 아름다운 미모로 현지 취재진에게 '다저스 여신'으로 통한다.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인증샷, 다저스 여신답네",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인증샷, 다정해 보여",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인증샷,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