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윤세인은 대구시 서구 김부겸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보고 싶다 김부겸' 다섯 글자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사귀는 남자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관련해 윤세인 측 관계자는 "윤세인의 남자친구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윤세인보다 연상이다"고 밝혔다.
앞서 윤세인은 지난달 27일부터 아버지 김부겸 후보를 위해 대구에 내려와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 또 과거 윤세인은 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수성 갑구에 출마한 아버지를 도와 선거운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 후 최근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악녀 장라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윤세인에 네티즌들은 "윤세인, 깜짝 놀랐다", "윤세인, 정말 솔직하네", "윤세인 열애 고백, 잘 사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