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이 기록한 6.3%와 유사한 수치이다.
이날 트라이앵글에서 허영달(김재중)은 고복태(김병옥)의 명령을 받고 대정카지노를 상대로 사기도박 계획을 꾸미다 위기를 맞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은 13.2%, KBS 2TV 드라마 '빅맨'은 10.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