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5월 한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신장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은 특히 혼수 관련 장르 강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품목 별로는 명품 11.0%, 주얼리/시계 8.3%, 가전 21.0% 등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연휴시즌 나들이, 여행 관련 장르 매출 호조를 보였다. 스포츠와 수영복은 각각 8.8%, 8.0% 늘었고 아동은 5.7% 증가했다.
다만 여성 의류와 남성의류 매출은 각각 0.8%, 1.6%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