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의진 씨는 지난달 25일 향년 66세로 생을 마감했으며, 평소 혈압이 높던 곽의진 씨는 진도에서 일하다가 쓰러져 병원에 이송하는 늦어져 며칠 병원에 있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우현은 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모님이 방송에 사위와 나오는 걸 너무 좋아하셨다. 방송 나오는 날만 기다리셨는데. 서울로 상경하시던 장면을 너무 행복하게 찍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현은 "그 3일 후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 참 행복해하셨는데 그 장면이 눈에 선하다"며 "가족들이 '장모님의 뜻은 행복하게 찍었던 방송들이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더라. (촬영분)이 방송됐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자기야'에서 보기좋았는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우현 너무 마음이 안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