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마녀의 연애' 12회에서 노시훈(한재석)은 반지연(엄정화)의 행복을 위해 먼저 이별을 고하며 성숙한 로맨스를 이끌었다. 이에 반지연과 윤동하(박서준)의 관계 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한 박자 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반지연과 그를 위해 잊겠다고 선언했지만 잊을 수 없는 윤동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폭풍 허그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엄정화를 두 팔로 꼭 껴안으며 그 어느때 보다도 서로를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서준의 눈빛과 엄정화의 애틋한 표정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종영까지 남은 2주 동안 엄정화와 박서준, 두 배우의 달달한 로맨스를 응원해 온 시청자를 만족시킬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햇다.
한편 2일 밤 11시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13회에서는 반지연과 윤동하의 러브라인과 함께 트러블메이커에서 윤동하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 사고를 집중 취재하게 되면서 그의 숨겨둔 과거 이야기가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