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 콘푸라이트의 엄마와 아들의 사랑스러운 에피소드가 담긴 신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야무진 엄마의 대표 아이콘이자 8년째 포스트 콘푸라이트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신애라가 열연한 이번 광고는 '영양가득, 웃음가득'을 컨셉으로 제작, 따뜻하고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담았다.

지금까지의 광고에서 딸의 사랑을 지키는 열혈맘,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신세대맘으로 변신했던 신애라가 이번 '영양가득, 웃음가득' 편에서는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푹 빠진 ‘아들 바보’로 출연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동서식품 콘푸라이트 담당 박슬기 마케팅매니저는 "이번 광고는 사랑하는 아이에게도 완벽한 한끼 식사가 되어주는 콘푸라이트의 영양적 측면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며 "새롭게 시작한 포스트 콘푸라이트의 '영양가득, 웃음가득' 캠페인처럼 모든 소비자들의 아침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