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EXO-K(엑소 케이)가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EXO-K는 1일 오후 광희, 이유비, 투피엠 닉쿤의 진행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중독'으로 1위에 등극했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EXO-K '중독'과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플라이투더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이 이름을 올렸다.
EXO-K는 총 점수 7080점을 기록하며 6560점을 기록한 플라이투더스카이와 6409점을 기록한 인피니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중독된 남자의 마음을 담은 EXO-K의 '중독'은 힙합과 알앤비(R&B)를 기반으로 한 어반(urban)풍 댄스곡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와 유명 작곡가 켄지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EXO-K 1위 축하합니다" "인기가요 EXO-K 중독, 들을수록 좋아" "인기가요 EXO-K 3주 연속 1위라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EXO-K 외에도 인피니트, 백지영, 플라이투더스카이, 전효성, 빅스, 정기고, 지나, 김연우, NS윤지, 악동뮤지션, 지연, 팬텀, 메건리, 피프틴앤드,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